BEFORE / AFTER
들뜬 타일 제거 후 재시공
들떠 있던 구간의 타일을 걷어내고 바탕면부터 다시 붙였습니다.
들뜬 타일 일부 구간 재시공
들뜸이 확인된 구간만 걷어내고 바탕을 정리해 재시공했습니다.
들뜬 타일 전체 교체
들떠서 반복 하자가 생기던 기둥 한 면을 전체 교체했습니다.
들뜬 타일 전체 시공
넓은 구간에서 들뜸이 반복돼 바닥과 벽을 전체 시공으로 정리했습니다.
SYMPTOM
들뜬타일보수는 눈으로 봐서는 멀쩡해 보여도 접착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두드려서 소리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들뜬 범위가 좁으면 해당 타일만 걷어내고 바탕면을 다시 정리해 붙이지만, 여러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들뜸이 확인되면 바탕면 접착 상태 자체를 점검한 뒤 범위를 넓혀 재시공하는 것이 재발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오래된 아파트나 상가에서 이런 문의가 특히 많은 편입니다.
PROCESS
01
두드려서 들뜬 범위와 정도를 확인합니다.
02
들뜬 구간의 타일을 조심스럽게 걷어냅니다.
03
남은 접착제를 정리하고 바탕면을 고릅니다.
04
새로 접착하고 줄눈까지 마감합니다.
CHECK
| 들뜸 범위 | 처리 방식 |
|---|---|
| 타일 1~2장 국소 들뜸 | 해당 구간만 부분 재시공 |
| 넓은 구간 반복 들뜸 | 바탕면 점검 후 전체 재시공 |
| 들뜸과 균열 동반 | 타일 교체 병행 |
들뜬 타일을 방치하면 걸을 때마다 충격이 반복돼 결국 깨지거나 주변 타일까지 들뜸이 번질 수 있습니다. 소리가 나기 시작한 초기에 확인하면 좁은 범위의 부분 보수로 끝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FAQ